0. 일반적인 블로거들의 블로깅 패턴 : 어제는 뭘 먹었는데 맛있었지. 요즘 이런책 읽고 있는데 좀 아쉽더라. 아이구 회사일이 쉽지 않아요. MB 짜증나. 뭐하는거냐 정부. 그런 문제는 이렇게 해결하면 됩니다. 요즘 나도는 떡밥이 말이지~..... 뭐, 대충 이런느낌.
그리고 어떤 블로거들의 특이한 블로깅 패턴: 좌빨 ㄲㄲㄲ 엠빙신 ㄲㄲㄲ 386 ㄲㄲㄲ 민주당 ㄲㄲㄲ 좌빨 ㄲㄲㄲ 엠빙신 ㄲㄲㄲ 386 ㄲㄲㄲ 민주당 ㄲㄲㄲ 좌빨 ㄲㄲㄲ 엠빙신 ㄲㄲㄲ 386 ㄲㄲㄲ 민주당 ㄲㄲㄲ 좌빨 ㄲㄲㄲ 엠빙신 ㄲㄲㄲ 386 ㄲㄲㄲ 민주당 ㄲㄲㄲ....
1. 솔직히, 나는 후자들을 보면 좀 무섭다. 왜냐면,
가만히 보고 있자면
저런 부류들은 인생이 없어 인생이.

<진짜 이런느낌>
...그러니까, 전자쪽은 "아 이 블로거가 사람으로 사회에서 이렇게 살아가고 있구나" 이런 느낌이 오는데 후자쪽은 사람을 보는게 아니라 무슨 넷을 떠도는 크롤러 봇 내지는 서버에 상주하며 돌아가는 서비스 컴포넌트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정말더 오싹한건,
블로그를 보면 이게 지금
인생이라기보다는 좀비라이프인데
다른사람들 보고 좀비라 하고 있다는거.
이쯤되면 한국전쟁때쯤 죽은 망령이 넷을 떠돌고 있는거 아닌가 싶을정도의, 무슨 도시전설급 시나리오가 상상되곤 한다.
저런분들에겐, 정말 일광욕이라거나 산책이라거나를 권해드리고 싶다. 저러다 훅가서 흉기들고 밤거리를 누비기 시작하면 글자그대로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이니 말이지. 제발 부탁이니 정신건강좀 챙기고들 사세요. 네?
수정 덧 : 어떤 좀비가 이 글을 퍼간거 같은데, 사람이 아닌 존재에게 라이센스 운운하는건 무리겠지?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