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촛불집회때부터 있었던 일이지만
사람들을 두들겨 팬 도구가 뭣이냐가 중요한게 아냐.
공권력이 폭력을 행사한다는 거 자체가 중요한거지.
그래 물론 공권력도 인간의 구성체니까
폭력을 행사할수도 있어.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라거나
아니면 달아나는 범죄자를 잡기 위해서라거나
혹은 순간적으로 열이 뻗쳐서 폭력을 쓸 수가 있지.
근데 문제는,
공권력이란건 이미 “폭력을 행사할 수 있는 허가”를
법적으로 보장받은 존재거든.
자위권 발동을 위해서라거나 영장집행을 위해서 폭력을 행사하는건 좋다 이거야.
근데 열뻗쳐서 폭력을 휘두르면 그건 어쩌냐는거지.
홧김에 사람들을 두들겨 팼는데
그걸가지고 정당한 자위권 발동이네 영장집행이네
요따구로 핑계를 대면 솔까말 답이 없거든.
그래서 공권력이란건 발동과정과 사용 수준에 있어서도 그 정도가 필요한거고,
규정이네 법적기준이네 하는건 그렇때 쓰라고 있는거다.
안그러면 법이란 이름하의 “무차별적인 폭력”이 되버리거든.
알루미늄 진압봉으로 후려 갈겨대는 장면을 보고
이걸 쇠파이프로 오인했다고 비웃는 종자들이 있지.
그럼, 쇠파이프로 맞으면 아프고 알루미늄 배트로 맞으면 안아프냐?
도망가는 사람 뒤통수를 방패 모서리로 찍는건 뭔데 그럼?
이걸 지금 “법적 기준에 정해진 진압활동”이라고 할수 있어?
안그래도 등을 돌리고 달아나는 사람을 쫓아가서
알루미늄 진압봉으로 후려갈기고
뒷통수를 방패로 찍어 땅바닥에 패대기 치는게
경찰 법규집에 “그래도 된다”라 써져 있으면 좀 들고 와보슈.
그럼 내 인정해줄께.
해산 목적의 진압이면 사람들이 흩어지는 순간 작전 성공한거 아냐?
작전 성공시점에서 그런 짓을 하는걸 보면
이게 무슨 전쟁터냐 싶다.
한바탕 끝나고 시체들 사이 돌아다니면서 확인사살하는거 말이야.
경찰법규집에 “확인사살”규정이 새로 추가됐나보군.
그래 뭐 그안에는 전문 시위꾼도 있고 폭력을 쓰고 싶어 안달난 불순분자도 있고
핑계야 무궁무진 하겠지.
그럼 또 묻자.
채증은 왜하니?
그럴때 쓸라고 있는거 아님?
그런 사람 잡으려고 채증조 운영하는거 아니었냐는거지.
대한민국 경찰은 채증조하고 강력계가 따로노냐?
ㅅㅂ 눈앞에 용의자가 왔다갔다 해도 놓치는 이유를 알만하다.
경찰의 불법채증도 그냥 눈감고 있으니
이젠 아주 눈에 들어오는게 없지?
요는 이거다.
이 정권은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말아먹고 있다.
지금 민주주의의 붕괴 이런 것보다 더 심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국민들 사이에 불신과 싸움의 앙금이 점점 쌓이고 있는거다.
작년 촛불집회때 전경들 고용하네 마네 이런소리 돌아다닌적 있었지.
이게 정말 그런다고 생각해봐라. 오싹하지 않냐?
인간들이 서로 증오의 굴레를 씌우고 또 쓰고 다닌다는거?
현 정권은 이나라를 말아먹으려고 작정을 했다.
ㅅㅂ 국보법은 뭐하나 몰라
저런 이적행위자 새퀴들 안잡아가고.












덧글
Joker™ 2009/06/11 14:20 # 답글
http://pds15.egloos.com/pds/200906/11/47/e0038947_4a3064afb89f9.jpg법은 해도 된다는군요.
알루미늄 배트도 아픈 건 마찬가지인데 아프기 때문에 진압도구로 쓸 수 있는 것이겠고.
마찬가지로 죽창들고 있다가 곤봉에 얻어맞던, 빈손으로 있다 얻어맞던 간에 경찰의 권고에 따라 해지기 전에 빨랑 집에 돌아갔으면 별탈 없이 끝나는 일이지요.
결국은 2만여명이라는 쪽수로 경찰을 무시한 불법시위에 불과. 억울하면 높으신 분이 되시어 법을 뜯어고치시면 됩니다. 'ㅅ'
그리고 뭐 이번 정부가 증오를 키우기야 했겠습니까. 각하야 증오의 대상일 뿐, 증오를 부추기는 부채를 쥔 자들은 전혀 다른 사람들이지요. 게다가 아직 2MB 각하께서는 노시개 각하가 죽인 시위자 및 여타 사람의 수를 따라가려면 아직도 멀었습죠.
덧 : 더운데 이런 걸로 열을 내실 필요야. 더운 여름을 버티는 데에는 웃음이 최고지요 ^^
J H Lee 2009/06/11 14:29 #
쫓아가서 때려 잡으라고 쓰는건 아니군요.
Joker™ 2009/06/11 14:32 #
남들이 쳐맞는걸 봐야 달아나는게 군중심리란 것이죠. 'ㅅ'결국은 경고할 때 민주당, 민노당 이하 찌꺼기 수괴들을 뒤따라 달아나지 않는 치들이 ㅄ.
유월 2009/06/11 14:34 #
"타인, 또는 경찰관의 생명, 신체의 위해와 재산,공공시설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최소한의 범위 안에서 경찰봉 또는 호신용 경봉을 사용할 수 있다."일방적으로 쳐맞고 있던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타인 또는 경찰관의 생명과 신체에 위해를 끼칠 수 있는지 설명을 좀 부탁합니다.
참고로, 열을 내야 할 상황에서 웃는 사람의 경우, 정도가 심하면 schizophrenia의 전조로 의심해 볼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J H Lee 2009/06/11 14:35 #
그 논리의 연장선이라면 목적을 위해선 수단을 가릴 필요가 없다는 것인데..기관총 꺼내죠.
2만명의 군중이 야간에 모여서 불법시위를 벌이는 거 자체가 이미 충분한 해산의 사유에 해당되죠 'ㅅ'
작년에 뭔 일 있었는지 잘 아시면서 ㅋㅋㅋㅋㅋ 맨홀 빼가고 술 퍼먹고 논다고 거리 개판 만들어놓고 쇼하고. (물론 이러는 거 자체가 이미 작년의 그 잘난 민주화가 파쇼들의 폭동이라는 거 인증하시는 거겠습니다만)
이미 노시개 장례식에서 죽창 만들고 쇠파이프 들고 쇼하던 걸 고려하면 가벼운 두랄루민 봉 좀 휘둘러 사람들 쫓은 거야 별 거 아니죠. 싫으면 경고할 때 달아나던지.
경고방송으로 해서 안 물러나는 불법시위자들, 패서 쫓아내지 어떻게 쫓아냅니까?
대답 좀 해보시죠, 어떻게 하면 님들 구미에 다 맞춰서 폭도들 해산시키는가 말이죠.
이상한 헛소리 작작 떠드시고, 걍 님들 입맛에 맞는 표준답안부터 먼저 작성해 주세요. 그럼 그거 복사해서 붙이기 해드릴테니.
Joker™ 2009/06/11 14:39 #
[그 논리의 연장선이라면 목적을 위해선 수단을 가릴 필요가 없다는 것인데]-> 그 목적과 수단의 상관관계는 무엇이고, 기관총이 나오지 않으면 안될 필연적 근거는 뭐가 됩니까? 'ㅅ'
좀 가르쳐 주시길.
유월 2009/06/11 14:47 #
본문과 댓글은 읽고 답하시는 건지 모르겠군요. ㅡㅡ;본문과 댓글은 필요 이상의 폭력(이것도 순화된 표현입니다만. 쩝~)을 논하고 있는데 해산은 그럼 어떻게 하냐니...
J H Lee 님이 쓰신 '기관총' 비유도 필요이상의 폭력을 의미하는 것인데 혹시 이해가 안되시나 봅니다?
Joker™ 2009/06/11 14:51 #
그럼 애초에 비유라고 말하던지. 왜 나한테 따져?필요 이상의 폭력? 그럼 필요수준의 폭력은 뭐지?
그래서 내가 댁들 수준에 딱 맞춰서 말하지 않나?
[댁들 입맞에 맞추는] 시위해산의 방법을 말하라고. 방법이나 좀 찾고 말하라니까?
덧 : 난 개인적으로 2MB보다 노시개식 시위해산을 참 좋아하지. 노시개가 군필이라서 폭도들 때려잡는 건 참 잘했거든.
유월 2009/06/11 14:59 #
어이쿠, 혈압 올리지 마시고...경찰과 시위대 양쪽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법집행 방법을 연구하고 규정하는 것은 경찰이 해야 할 일 입니다. 경찰이 밥먹고 사는 이유가 무슨 시위대 패는 것만 있는 줄 아십니까. ^ ^;
문제는, 경찰과 그 외의 기관들이 저런 연구는 고사하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도 과도한 폭력을 행사하고 그에 대한 규정조차 미비하다는 것을 지적하는데, 삼천포 빠지는 말씀만 하시는지. ^ ^;
그러고 보니 혈압 올라가면 은근슬쩍 말 놓는 건 버릇이신가보죠?
Joker™ 2009/06/11 15:01 #
경찰이 언제부터 입법권도 가지고 있었습니까? 새로운 사실이로군요 ㅋㅋㅋ
Joker™ 2009/06/11 15:03 #
슬슬 무한재생 녹음기 트는 건 알겠는데쇠파이프 휘두르며 주변상가를 덥치는 폭도들에 대해 경금속 봉 사용을 허락한 것도 과도한 폭력인가 보군요. (풉)
자, 다시 묻겠습니다.
"쇠파이프 휘두르며 주변상가를 덥치는 폭도들에 대해 적절한 진압용 폭력'은 도대체 뭔가요? 이제 모범답안을 좀 보여주시죠.
유월 2009/06/11 15:04 #
또 엉뚱한 곳으로 튀시는 군요. ㅡㅡ;입법은 입법 권한이 있는 곳에서 하면 되겠습니다.
Joker™ 2009/06/11 15:06 #
아니, 경찰이 법 집행을 규정하고 연구한다면서요? 난독증입니까, 아니면 좀비 특유의 무뇌증 발동인가요?^^ (풉)
자, 쇠파이프에 주변상가 깽판치는 폭도들에게 유요한 폭력사용의 수준을 빨리 답변해 주세요 ㅋㅋㅋㅋㅋ
유월 2009/06/11 15:06 #
오토 리버스 틀고 있는 게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ㅡㅡ;이번 사건과 관련된 자료들을 다시 읽고 오시길 권해드립니다.
Joker™ 2009/06/11 15:07 #
시위대 3000명이 지 멋대로 쇠파이프 등을 들고 난동질 시작경찰은 가벼운 경금속 봉으로 시위대 진압
자, 어디가 과도한 폭력사용이고, 적절한 폭력사용이 뭔지 좀 가르쳐 돌라니까요. ㅋㅋㅋㅋㅋ
덧 : 아, 너무 뻔한 결말인가. (........)
유월 2009/06/11 15:12 #
정말 뻔한 패턴이라 저도 실소가 삐져나오고 있습니다. 하핫~여담으로, 두랄루민 삼단봉...조금만 찾아보시면 뭘 의미하는지 알 수 있으실 겁니다. ^ ^;
Joker™ 2009/06/11 15:15 #
예, 불법시위에는 써도 되는 물건이죠. 그것도 쇠파이프 휘두르는 새끼들에게는.자, 그럼 이제 적절한 폭력사용을 말해주세요. ^^ (크득크득)
유월 2009/06/11 15:19 #
무슨 소리신지...본문과 댓글 읽으신 것 맞습니까? ㅡㅡ;J H Lee 님께는 죄송하지만 인용을 하겠습니다.
'쫓아가서 때려 잡으라고 쓰는건 아니군요.' <- 이해가 되시는지?
선인장 2009/06/11 15:22 #
법조문이나 잘 읽고 써라, 1. '경찰관의 생명과 신체, 재산이나 공공시설에 대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쓰라고 했다, 시위 진압이나 해산 그 자체를 목적으로 하여 쓰라고 한 적은 없다,2,'필요한 떄에 최소한의 방법'으로 하라고 했다, 비례의 원칙, 최소침해의 원칙은 모든 법집행과 행정작용의 기본이다, 불법집회건 뭐건간에 시위자도 기본권을 가진 한 사람의 국민이고, 당연히 그들의 기본권을 최소한으로 침해하는 수준에서 시위 해산이 이루어져야 한다, 혹시 경찰봉으로 패는걸 최소한의 침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신체에 대한 직접적인 기본권 침해는 늘 최종적인 것이라는걸 알아둬라, 형벌 중에서도 직접적으로 신체에 위해를 가하는건 사형밖에 없다,
정부가 항상 모든 국민의 기본권을 존중하는것을 망각하고 '불법집회니까 마음대로 때려잡아도 된다'고 생각하는건 그 자체가 막장이란 얘기다.
유월 2009/06/11 15:23 #
푸하앜~ 드디어 좀비가 나왔어~! 좀비가 나왔어~!촛불집회때 마음이 무거웠는데 저도 이렇게 좀비 소리를 들으니 짐이 좀 가벼워지는군요. ^ ^;
Joker™ 2009/06/11 15:23 #
쫓아가서 안 패면 해산 어떻게 하는데요??쇠파이프 들고 주변 상가에 다 깽판치던 새끼들을?? 어줍잖게 하다 경찰들이 반격받을 것도 생각 안하고??
전 이거 묻는 거라니까요? 쫓아가서 패서 다 흩어지게 안 만들면 어떻게 해산시키는지 답변 해보라니까요??
벌써 광우병 걸렸나염? 키보드로 전염되어서?? ㅋㅋㅋㅋ
Joker™ 2009/06/11 15:25 #
선인장 // 저 새끼들 쇠파이프 들고, 인근 상가랑 공공기물 때려부순 건 안들호로 보내셨수? ㅉㅉㅉㅉ
隠 2009/06/11 15:26 #
선인장 >> '재산이나 공공시설에 대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썼네요. 뭐가 문제인가요?
유월 2009/06/11 15:29 #
어이쿠...다른 분 얼음집에서 이게 무슨 폐인지 모르겠군요.흠...이해하시기 쉽게 말씀드리면...
해산시키는 데 끝까지 쫓아가서 삼단봉으로 팰 필요가 없다니까요?
이 이상은 이해시켜드릴 자신이 없습니다. ㅡㅡ;
미스트 2009/06/11 17:15 #
복무 규정에서는 방패 모서리로 사람을 가격하거나, 경봉으로 뒤통수를 가격하는 등의 행위는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SoulbomB 2009/06/11 17:28 #
이놈은 자기 방어랑 쫓아가서 확인사살하는거랑 구별도 못하네 이제
미친과학자 2009/06/11 17:28 #
간단하게 말하지용."괜히 먼저 나서서 쇠파이프 들고 봉춤을 추는 사람"에겐 알미늄 진압봉을 휘두르든 스턴건을 쏘든 M60을 갈기든 맘대로 하십쇼. 나도 그런 짓 하는 사람까지 옹호하자는건 아니니까.
근데, 봉춤은 고사하고 풍선들도 등돌려서 도망가는 사람 뒷목아지 방패로 쌔리는건, 그건 잘하는 짓이랍니까?
하여튼, 길바닥에 나오기만 하면 전부 폭력시위자로 보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타라쿠 2009/06/11 19:46 #
조커/임마 병신짓좀 적당히 혀. 한글 읽을줄 알잖아? 왜 못읽는척 대가리부터 내밀고 성내냐?
어차피 아무도 안알아준다. 대충 살아. 웃으면서.
琳☆ 2009/06/11 21:12 #
앗 좈ㅋ컼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과학자님 죄송합니다 좈ㅋ컼ㅋ 가 보여서 그만 자음남발 했네요(__)
키시야스 2009/06/12 00:08 #
한글을 못읽으니 조커를 쫒아가서 패서 뇌를 고쳐야 할듯.그저 난독증에는 알루미늄 몽둥이로 머리를 개패듯 패는게 약.
인간은 말로 되지만 짐승은 패야 말을 듣지.
J H Lee 2009/06/11 14:25 # 답글
제가 하고 싶은 말이군요.뭐 딴소리같기도 하지만, 규정 외 물건을 쓴다는 것은 상당히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규정 외 물건이라는 것은 각목이나 쇠파이프같은 비교적 온건한 물건 외에도 자동소총같은 위험한 물건을 아우르기도 하죠.
Joker™ 2009/06/11 14:58 # 답글
위에 두 분들, 평화시위라서 참 좋겠습니다. 'ㅅ'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921317810&cp=nv
쇠파이프 휘두르고, 주변의 상인들에게 깽판치는 새끼들을 안 패면 잘도 지들이 알아서 해산하겠군요.
자, 이제 여러분이 주장하는 필요수준의 폭력을 가르쳐주세요 ^^
유월 2009/06/11 15:00 #
어이쿠. 위에 댓글 달아놨으니 참고하시길.
Joker™ 2009/06/11 15:02 #
답변이 어디있나요? 'ㅅ'
유월 2009/06/11 15:06 #
우잉? 바로 위에 달아놨는데요?
Joker™ 2009/06/11 15:08 #
[자, 이제 여러분이 주장하는 필요수준의 폭력을 가르쳐주세요 ^^]->이게 어디있는데요? 투명 드래곤??
유월 2009/06/11 15:25 #
저기...투명 드래곤은 이럴때 쓰는 말이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ㅡㅡ;
2009/06/11 23:01 #
죠까씨 법조문 인용할 때는 좀 읽어보고 하세영...발동요건이나 제한범위 같은건 다 지옥 보내고 상상으로 법 집행까지 마치시니 정상인 분들이랑 대화가 될 리가 있나
2009/06/11 15:0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하늘이 2009/06/11 15:10 # 답글
광대가 광대짓하는데 관객의 입에서 웃음이 나오긴 커녕 비아냥이나 받고 있다면 그건 광대의 능력이나 자질이 문제인 것.
隠 2009/06/11 15:25 # 답글
애초에 알루미늄이냐 쇠냐 하는 별 시덥지도 않은 얘기가 나오게 된 건 아고라발 SF 무협 소설 때문인데, 이걸 가지고 종자가 어떻네 하면서 되려 이쪽 탓을 하시면 곤란하지요.거짓말을 거짓말이라고 했더니 '본질은 그게 아니잖느냐'라.. 어디서 많이 보던 패턴이군요.
sinis 2009/06/11 18:52 #
저 조커(구 티안무)라는 분은 과거에도 주철논쟁으로 신나게 까이더니, 이번에도 쇠냐 알미늄이냐로 까이는군요...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D%8B%B0%EC%95%88%EB%AC%B4 링크 중 제로센 부분을 참조하세요~
tranGster 2009/06/11 15:29 # 답글
왜 남의 집에 와서 행패들인지;;;;
미친과학자 2009/06/11 17:30 #
괜찮아용. 그대신 블로거 방문객 수는 폭증합니다.(으잉?)
Joker™ 2009/06/11 15:32 # 답글
헉, 제 공연장도 아닌 남의 집에서 의도치 않게 꽤 오랜 공연을 했군요. 하지만 이런 일이야 저도 있었기 때문에 관대하신 주인장께서 이해해주시리라 여기고, 저는 여기서 꼬랑지 말고 도망가겠습니다. (굽신굽신)즐거운 쇼 타임이 되셨기를.
언제라도 웃음거리가 필요하면 저의 얼음굴을 방문해 주세요 ^^
지나가다 2009/06/11 17:11 #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D%8B%B0%EC%95%88%EB%AC%B4쿨한척 해봤자 니 정체는 천하가 다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다 2009/06/11 17:12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theism&no=31305&page=1&search_pos=-30944&k_type=1000&keyword=%ED%8B%B0%EC%95%88%EB%AC%B4되지도 않는 광대흉내보다 요거 다시한번 재현하면 보다 큰 웃음 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oulbomB 2009/06/11 17:26 #
니 새끼는 남들 웃기려고 쇼하는게 아니고 혼자 딸치려고 발광하는거잖아 'ㅅ'그리고 너 재미없어.
미친과학자 2009/06/11 17:31 #
인신 공격은 금지입니다~~~~
미친과학자 2009/06/11 17:52 #
근데 조커님 미안하지만 안웃긴듯 ㅡㅡ;
유월 2009/06/11 15:33 # 답글
위에도 썼지만 다른 분 얼음집에서 폐가 되는 행동을 해버렸습니다.미친과학자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꾸벅~
원래그런놈 2009/06/11 15:46 # 답글
조커(티안무)가 멍청한 이유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덤으로 無名(진명행)도~~)상식적을 생각해 보자. 경찰이 진압을 나가면 작전규정을 먼저 따르고 그 다음에 장비를 장비규정에 맞추어서 사용하지, 언제부터 장비규정에 맞춰서 작전을 짜고 작전규정에 맞추어서 실행했던가?
그리고 분명히 그날 시위에는 쇠파이프, 각목, 짱돌, 화염병의 극렬집회 '4대 무기'는 전혀 보이지도 않았다.
한마디로 '비무장상태'다 이것이다.
그리고 상가파괴???!
오히려 그 주변 상가들 수지맞았던데~~ (대한문옆 골목 구멍가게는 그날 알바를 무려4명!이나 두었다네요~~ 주변 편의점들은 본사에서 매니저를 직접파견해서 도와주기도 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머리속에 '최소한'이란 단어가 뭐라고 생각하는가? 한마디로 수위조절하라는 것이다.
경찰은 '상시공권력'을 가진 조직이기에 그 규정이 엄격하게 지켜지지 않으면 끔찍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그래서 규정이 까다롭고, 대도록 비폭력을 지향해야 한다.
그런데 노무현가지고 물타기에 실패하니깐 왠 ㅃㅈ을 시도한단 말인가!!!
ㅂㅅ ㅅ질 좀 하지 말아다라~~
원래그런놈 2009/06/11 15:46 #
어이쿠 저도 써보니 좀 흥분했군요. 죄송합니다.
볼프 2009/06/11 16:42 #
광대를 자처하는 난독증 2등 찌질이가 떠드는건 무시하면 그만이죠(고 히스레저님 지못미).
미친과학자 2009/06/11 17:31 #
뭐 여기서 난리가 나면 방문객수가 증가하니 저야 좋습니다.
Picketline 2009/06/11 15:57 # 답글
조커 저 것은 언제 사람 되나?경찰비례원칙. 기본의 기본부터 공부하고 설쳐라.
비합법 시위군중이라도 그들을 해산할 때에는 폭력의 동원은 최대한 자제되어야 하고, 해산에 불응하면 체포하면 된다. 대다수 군중은 도망가거나 체포된다. 이 과정에서 폭력행위자가 발생하면 그 행위자별로 개별적으로 필요최소한의 물리력을 동원해 진압하고 체포하면 된다.
뚜렷한 폭력행위도 없는 시위자를 경찰이 폭행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유발해서 시위를 해산시킨다? 어디 북한 주석궁에서 간첩교육받고 월남했나? 한심한 놈.
볼프 2009/06/11 16:43 #
하긴 저분 원래 좌빨이였다죠.
스타라쿠 2009/06/11 19:55 #
그전에 한글 읽는 법부터 배워야지 비례원칙은 무슨.
cavaliero 2009/06/11 16:21 # 답글
거참... 법규정이나 제대로 해석하는 놈이 법규정 들먹거려야지지하고싶은데로 해석하면서 법규정 가져다 붙이기는 ㄱ-
자의적 해석이 좀 쩌는듯?
러블리늘 2009/06/11 16:46 # 답글
아.. 답답한 현실
방필수 2009/06/11 16:58 # 답글
이글루스는 역시 착한 분들이 많네요.
틱택토 2009/06/11 17:16 # 답글
홍익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배x만은 취직걱정 안해도 되겠다 하하하...
틱택토 2009/06/11 17:17 #
사람답게 일하는 직장의 취직은 이미 버렸는데 뭘.
미친과학자 2009/06/11 17:29 #
인신공격은 금지입니다~~~
스타라쿠 2009/06/11 19:51 #
이거 지워라. 제정신이냐?
sulzip 2009/06/11 19:52 #
홍익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배x만이 누구?
스타라쿠 2009/06/11 19:55 #
그리고 타이슨과 티안무는 동일인물 아님. 감히 둘을 비교하다니. 치욕스럽겠다.
sulzip 2009/06/11 20:23 #
누가 더 치욕스럽나요? ㅋ
틱택토 2009/06/11 20:39 #
스타라쿠 : 국민대학교 행정학과 전x승을 동일인이라 한적 한번도 없음. 후 아 유? ^^
maximum5 2009/06/11 17:47 # 답글
약간 곁가지 같지만 위에 조커님과 다른 분들의 댓글논쟁 보다가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시위 진압에서 쓰도록 되어 있는 '진압봉'과 강력범 잡으려고 사용하는 '경찰용 경봉'은 재질 자체가 다르지 않나요? ;;
진압봉의 경우에는 비교적 약한 재질로 되어 있거나 속이 비어 있어서 때려도 그렇게 큰 상처는 남지 않지만, 위에 나온 금속 경봉은 듀랄루민이라던지 항공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어서 시위진압처럼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함부로 휘두르다가 머리 같은 곳에 맞기라도 하면 중상을 입을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 경찰도 삼단봉은 쓰지만 용의자 머리 같은 곳에 고의로 휘두르지는 못할걸요...)
진압에 진압봉을 사용하는 것은 뭐 불가피하겠지만, 금속재질 경봉 사용은 좀 막장아닌지...;; 저도 경찰장비 메뉴얼은 자세히 몰라서 잘 모르겠지만요.
bonjo 2009/06/11 17:55 #
신문기사에 따르면 지급되지 않은 장비랍니다...-.-;경찰 관계자는 "해당 내용은 조사해 봐야 진위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삼단봉 의혹은 사실과 다를 것이다. 원칙적으로 경비부대에는 삼단봉 등을 지급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해명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cp_art_view.html?artid=20090611160620A&code=940100
미친과학자 2009/06/11 17:56 #
그게 사실이면 허가도 안받은 장비를 마구 휘둘렀다는 소리가 되는데......경찰부터가 법이고 나발이고 없군요.
maximum5 2009/06/11 18:01 #
도저히 믿고 싶지 않지만, 혹시라도 만에 하나라도 그게 사실이면 무허가 사제 장비로 진압을 한 꼴이 되는군요.왓 더 헬;; 이건 무슨 중세 용병대도 아니고. [...]
PS. 아, 그러고보니 눈팅만 하다가 미친과학자님 이글루스에 오늘 처음 댓글 올립니다. 링크 추가해가도 괜찮을까요?
미친과학자 2009/06/11 18:03 #
항상 환영입지요.
언럭키즈 2009/06/11 19:00 #
이에 대해 경찰은 "해당 물체는 정식 진압용 장비인 `호신용 경봉`으로 재질은 쇠가 아니라 스테인리스"라고 해명했다.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327765
삼단봉은 아니고 경봉은 지급했다는 얘기인 듯
...
Dannan 2009/06/11 18:00 # 답글
위에부터가 막장인데요 뭐..아마 우린 안될꺼야 <- 임..
Dannan 2009/06/11 18:01 # 답글
이건...부족전쟁 보는것도 아니고...
창 2만마리 쫄래쫄래 왔다가 검병(봉)몇천기에게 학살당하는것도 아니고..
hotdol 2009/06/11 20:36 # 답글
딱 보니까 시위하는 사람들 전체를 한 집단으로 보니까 생기는 문제 같네요.쇠파이프들고 난동부리는 돌아이도 있고 손에 피켓 한 장 든 사람도 있고,
한쪽에선 평화시위, 한쪽에선 난장판이 동시에 벌어지는 게 시위라는 거지요.
옛날 하나의 지도부가 시위를 지휘하던 시절에 활동하다 돌아서신 분들은 좀 이해하기 힘들겠네요.
저항할 의사가 없는 사람을 비롯해서 카메라 든 기자까지 팬 게 변명이 가능하다고 보는건지 참, 한숨만 납니다.
我行行 2009/06/11 21:21 # 답글
해산위주의 시위진압을 체포위주로 바꾸어야 합니다.충분히 불법을 채증할 인원을 편성하고 불법시위자는 졍찰봉을 동원하여 진압하고 체포하여 처벌하면 됩니다.
불법행위자를 처벌하지 않고, 방패로 찍거나, 쇠파이프고 진압봉이고 지랄이고간에 주어패고 집으로 돌려보내는 것이 불법입니다. 죄 없는 시민을 쇠파이프고 진압봉이고 지랄이고간에 주어패는 것은 당연히 불법이지요.
Picketline 2009/06/12 07:25 #
체포 구속 사유도 다 법정되어 있다. 네 멋대로 모조리 체포해 그러면 다 체포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코코볼 2009/06/11 22:41 # 답글
참.. 경찰은 여러모로 힘들듯 하네요.진압을 안 하면 위에서 쪼이고
하면 시민들에게 욕먹고...
불법행위자만 잡으라고 하는데 그 상황에선 분간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그래서 일반 시민들은 일찍 돌아가야 할텐데.. 일반시민을 방패 삼아서 불법행위자가 더 날뛰지 않겠어요?
애초에 2M비가 잘하면 이런일 없겠지만요.
로버스토 2009/06/11 23:07 # 답글
이나라 이정권의 끝이보이기 시작합니다.독선에 아집에 귀에다는 좆대가리를 쳐박았나봅니다.
국민들의 이 아픔의 소리가 안들리니...
黑夢 2009/06/12 01:42 # 답글
초상권의 문제를 떠나서, 체증을 하는 이유는 폭력불법시위자를 걸러내서 처벌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이겠죠. 따라서, 위에 我行行님의 말씀처럼, 진압을 해서 쫓아내면 된다라는게 아니라, 체증을 해서 불법시위자만 솎아내서 법적처벌을 하면 되는겁니다. 이사람 저사람, 시위대고 행인이고 방패로 찍으면서 그게 정당하다고 하면, 할말이 없는거죠.저도 제 얼음집에 포스팅을 남겼지만,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은 인터넷 실명제가 아니라, 전의경 실명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들의 말대로 불법시위대를 엄벌백계한다고 하니, 시민들도 불법진압하는 전의경, 지휘관을 체증해서 다 법대로 처리하면 되는거죠. 그래요. 법대로 하면 되는거죠. 대신 제멋대로 법적인 해석해서, 헌법위에 초헌법적인 집회의 자유를 제한 하는 짓거리만 안한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