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이신 대영제국 엘리자베스2세 폐하 - 我幸行님 블로그
0. 일단 두괄식으로 표현하자면, "그분 관점 한번 특이하시네".
1. 엘리자베스2세가 2차대전때 운전병으로 복무했다는거야 어지간한 밀덕이라면 다 알테고(...) 여튼 그분의 행동은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살아있는 귀감으로 일컬어진다. 그리고 동북아시아의 모 국가에서는 이 귀감을 표준으로 삼아 가카가 까이는게 대세. 근데 저분은 그런 모습이 뭔가 이상하게 느껴지시는 듯하다. "우리나라에도 고귀한 가문(그러니까 귀족계층)들이 나서서 나라위해 헌신한 일이 있는데 왜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없냐! 가카만 보고 그러지 마라!!"는게 결국 주장하시고자 하는 말씀같은데...
뭐,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정의를 신분제가 있던 시대의 "귀족계층이 국가 혹은 단체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서 하는 헌신"으로 정의하자면 저분 말이 맞긴 하다. 그런 관점으로 보면 우리나라 귀족들도 나라위해 살았는데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없다고 하면 안되겠지.
근데 시대착오적인 것은, 지금은 신분제 사회가 아니거든요. 니마. 심지어는 엘리자베스2세가 운전병으로 뛰던 시절부터도.
2. 물론 저분이 예시로 들고나온 우리나라 가문들이 독립운동 뛰었던 때의 대한민국(이라고 불러야 할지는 미묘하지만)도 신분제 사회는 아니었다. 그렇지만, 영국의 왕실이나 우리나라의 양반가나 "이분들은 귀족이니 대접해 드릴것"이라고 어디 명시되어 있는것은 아니었지만 "가문의 이름"에 대해 일반 대중들이 존경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었던것은 사실이다. 확실한것은, 그런 가문의 이름에 대한 전통과 명예때문에라도 영국왕실이나 한국양반가나 "귀감"을 보여줘야 하는 위치에 서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사회에 있어서 어떤 귀감이나 행동의 기준을 제시해 줘야하는 책무가 있는 사람들을 일컬어 사회 지도층이라고 하지 아마.
이게 신분제 사회에서는 이 책무가 가문의 혈통에 의해 생겨나고 계승되어 왔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조금 달라졌다. 지금은, 그러한 "책무"가 신분제 사회와는 달리 직업적 지위등에 의해 부여가 되는것이 현실이다. 이런 신분제 사회가 아닌 현대사회에서는, 사실 그런 책무가 언제 자신에게 주어질지는 알수 없는 일이다. 고로 자신의 지난날에 대해 어떤 "책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없다고 하는 것은 어찌보면 기준잣대가 너무 엄격한거 아닌가 싶은 감도 있다.
하지만, 과거에는 못했더라도 책무가 주어진 이상 해내려고 노력하는 자세마저도 없다면 어떨까. 지금부터 사진 몇장을 보자.

요즘 뜨고 있는 새벽의 오바마. 아마 이양반 미필일걸?

역시 군대안간 클린턴. 손가락 대는 위치는 조금 틀렸지만 손은 폈다.

말년병장상병 제대치고는 각잡힌 경례

다른데도 아니고 여기 현충원같은데....

이미 취임식에서부터.....
이건 보너스


군대라고는 아들면회 이외에는 안가봤을거 같은 리투아니아 대통령.

군대라고는 아들면회 이외에는 안가봤을거 같은 동북아 모 국가의 대통령.
3. 군대를 안다녀온 이상 경례자세 어색할수도 있다. 군대를 안다녀왔으니 총의 어디를 쳐다보고 조준해야 할지 모를수도 있다. 가카의 젊은시절에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행하지 못한것이 잘못은 아니다. 그시절엔 가카도 노블리스가 아니었을테니.
그러나 지금 노블리스가 된 이상은, 잘하려는 노력은 보여달라는거다. 취임식 석상에서, 군부대 방문에서 국민 상대로 비웃음이나 사는 모습을 보이지 말라는거다. 자신이 채우지 못한 부족한 부분을 지금에와서는 최소한 흉내라도, 폼이라도 열심히 내보려 하는것, 그게바로 군대를 다녀왔느냐 마느냐의 문제보다 더 노블레스 오블리제로서 요구되는 자세 아닌가. 그게 없으니, 오늘도 가카는 경례자세 하나로 까이는거다.
4. 마무리로 저분 포스팅 막판에가서, 가카는 노블리스가 아니지만 돈많이 받는 노동자는 노블레스란다. 가카 봉급이 얼마나 되는지 좀 까볼까? 아니, 가카는 말고서라도 각 공무원 고위층이나 국회의원들 봉급한번 까볼까? 봉급기준으로 노블레스가 결정된다면 그 기준잣대는 공장 노동자들에게만 적용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적용이 안되는 것인지. 인간의 귀천이라는게 돈으로만 나눠지는 문제인 것인지. 여튼, 관점한번 독특하신 분이다. 그리고 이런거 가지고도 막판가서 노조를 까면서 맺는 재주도 용하고. 여튼 그게 취향이시라면 존중해 드리는 수밖에 :P










덧글
ChristopherK 2009/10/30 11:41 # 답글
저 분은 아들도 군대를 안갔으니, (대통령이전에는)결국 위병소 입구에도 안가봤을거다에 100원겁니다.공익이라던가.. 훈련소 면회야 당연히 안될테고. 'ㅅ';
미친과학자 2009/10/30 14:42 #
아들은 갔다고 그러던데요. 제가 잘못 알고있는 건가요.
ChristopherK 2009/10/30 16:38 #
아 갔다 왔군요; 좀 확인해볼걸.
아일우드 2009/10/30 12:00 # 답글
가카는 위대하십니다!![퍽! ]
highenough 2009/10/30 12:14 # 답글
그나저나 리투아니아 대통령 멋진데요..가카의 현충원 사진의 손모양은 그 뒤 동상을 따라한 건가봐요..(..)
Allenait 2009/10/30 12:17 # 답글
...노블레스가 봉급기준으로 결정된다면(...) 공무원은 봉급 그리 많이 받는거 아니니 탈락이군요.
我幸行 2009/10/30 12:33 # 답글
언제부터 시장바닥에서 노점하는 집 아들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요구했습니까?고학해서 야간 고등학교 다닌 아이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바란다면 그는 6.3 때 관식 배 터지게 먹은걸로 충분합니다.
이제 대통령이되었으니 고귀한 가문 반열에 올랐습니다.
전 재산 출연해서 가난한 집 아해 공부시켜준다고 합니다. 이게 노블레스 오블리주 아닙니까?
고귀한 가문 자식이라고 비천한 집에서 살지않게 빚 얻어 고귀한 집 사주는게 노블레스 오블리주입니까?
다시한번 질문드립니다.
시장바닥에서 리어카에 과일싣고다니며 행상하는 노점상집 아들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요구합니까?
대통령의 아들 딸 며느리 사위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요구합니까?
ChristopherK 2009/10/30 12:39 #
대통령 되기 전에 이미 어느정도 "반열"에 오른거 아닌가요?
류기아 2009/10/30 12:58 #
논점이 삼천포로 빠지고 계셔요.....ㅡ.ㅡ;글도 마찬가지고.....랄까 뭐지....대답도 삼천포인데요.....
미친과학자 2009/10/30 13:16 #
글 다시 읽으시길. 분명 "과거 노블리스가 아니던 시절에 하지 못한일"에 대해서는 잘못을 물을수 없다고 했습니다.
我幸行 2009/10/30 13:42 #
서울시장일 때 히딩크와 아들레미 사진찍힌거는 까도 됩니다.군에 안간 놈이 군에 안간 놈처럼 행동하는 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과거 노블리스가 아니던 시절에 하지 못한일"에 대해서는 잘못을 물을수 없다면 군에 안간걸로 시비걸 일은 없습니다.
아래 사진(개머리판으로 눈탱이 후려갈기면 눈이 커진다는 속설이 있었나요?)은요.
언제 찍은 사진이지요?
미친과학자 2009/10/30 13:45 #
군에 안간거 말구요. 경례 개판으로 하는거요. 그래서 군대 안간 오바마하고 클린턴 사진 같이 박아놓은겁니다.총가지고 장난치는건 대선후보시절이던가 할겁니다.
我幸行 2009/10/30 14:13 #
노블레스 답게 일일이 컨설팅 받아서 일거수 일투족을 가식적으로 움직이기를 바랍니까?군에 안간 놈이 군에 안간 놈처럼 경례하는 것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관련이 없습니다.
총사진의 설명은요 "군대라고는 아들면회 이외에는 안가봤을거 같은 동북아 모 국가의 대통령"보다는 "이런 놈도 대통령이될 수있다"가 어떻습니까?
미친과학자 2009/10/30 14:41 #
가식이라 할지라도 국민에게 "국가 수장이자 군 통수권자로써의 기본이 된 모습"은 보여줄수 있어야 합니다. 가령 님의 직장 상관이 "상관으로써 기본이 된 모습"조차 보여주지 못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행인1 2009/10/30 12:51 # 답글
그분이 뭐랄까 논리구조나 사고방식이 좀 '독특'하시긴하셨죠.
류기아 2009/10/30 12:58 # 답글
독특.....이랄까 그냥 삼천포에서 허우적 거리고 계신것 같은데요?
미친과학자 2009/10/30 13:13 #
그게 취향이신가보죠.
我幸行 2009/10/30 14:20 #
삼천포에 가 보신적이있습니까?삼천포 좋은 곳입니다.
미친과학자 2009/10/30 14:43 #
아예 안그래도 한번 구경이라도 가볼까 합니다.
我幸行 2009/10/30 19:32 #
그리고 삼천포에는 허우적 거릴만한 시설이 없습니다.허우적거림을 기대하고 가시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미친과학자 2009/10/30 19:51 #
바다가 있잖아요 :)
류기아 2009/10/30 20:05 #
뭐지 이 아스트랄은....
我幸行 2009/10/30 13:00 # 답글
그리고 같은 사업장에서 같은일을 하는 로동자의 임금차이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국개으원과 으원비서의 급여 차이를 말한게 아니올시다.
같은 사업장에서 같은 일을 하는데(정규직에 비해 비정규직의 생산성이 더 높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같은 수준의 급여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신분제에 빗댄거 아닙니까?
같은 사업장에서 같은 일을 하고 생산성도 비슷해도 급여가 3~4배(비급여 복리는 빼고) 차이나는 이유가 있습니까?
미친과학자 2009/10/30 13:15 #
신분제가 같은 사업장에서 같은 일을 하는 관점으로 시작하는것부터가 이상한데요. ㅡㅡ;그건 신분제라기 보다는 노동강도 대비 급여산정의 차별정도밖에 안되는 이야기인데 그게 신분제로 이어지는 논리가 이상합니다.
我幸行 2009/10/30 13:43 #
모 자동차의 경우,노동강도나 생산성은 비슷하거나 비정규 쪽이 훨씬 빡셉니다.
미친과학자 2009/10/30 13:57 #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신분제도와는 관계없는 이야기라 봅니다.
我幸行 2009/10/30 14:22 #
그럼에도 "가카는 노블리스가 아니지만 돈많이 받는 노동자는 노블레스란다." 라고하셨습니다.
류기아 2009/10/30 14:33 #
자신이 한 말은 기억하는가 모르겠네요.삼천포가 좋은 곳이라......
잘 가세요. 삼천포로....
미친과학자 2009/10/30 14:42 #
그건 제 생각이야기가 아니고, 님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고 한겁니다.
류기아 2009/10/30 14:34 # 답글
과학자님 트랙백좀 걸겠습니다.
我幸行 2009/10/30 15:36 # 답글
정리 좀 하겠습니다. 아래위로 돌아다니려니 헷갈립니다.이명박이 군대에 안간 것은 노블레스 오블리지와 관련이 없습니다. 전혀 관련 없습니다.
가카는 노블레스가 아니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분명히 가카는 노블레스라고 썼습니다. 가카의 가족 역시 노블레스라고 썼습니다.
물론 팔뚝에 다이아가 번쩍이는 고귀한 시계를 찬다던지, 아들에게 고귀한 집을 사 준다던지 하는 것과는 별개가 되겠습니다.
밀짚모자 쓰고 시장에서 과일 팔아서 야간고등학교 다니던 가카의 어린 시절 혹은 젊은 시절은 노블레스가 아닙니다. 가카는 당연히 노블레스입니다.
가카가 노블레스가 아니라는 생각조차 한 적이 없습니다. 당연히 노블레스가 아니던 시절에 오블리지를 하지 않았다고 비난할 것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같은 사업장에서 같은 일을 하면서도 신분이 서로 다르기에 급여에 차이가 있다면 당연히 많은 급여를 받는 신분이 노블레스라고 썼습니다.
아래 위를 뭉뚱그려서 ‘가카는 노블레스가 아닌데 로동자는 노블레스라고 한다더라.’ 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각 잘 잡아서 좋은 대통령이라면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성군이겠습니다.
각 못 잡아도요. 부산에서 엘에이까지 운하 쫙 파고 집집마다 747비행기 한 대씩 주면 성군소리 듣습니다.
류기아 2009/10/30 16:14 #
이명박이 군대 안간것을 노블오블뭐시기 하는게 아니라 명박이가 경례 하나에 왜 까이는지를 좀 생각하시죠?같은 사업장에서 누가 같은일은 한다고요? 그럼 경력 10년짜리와 신병이 똑같이 받을라고 합니까? 사장이 말단 직원 뺑뺑이 도는거 같이합니까? 과장이 일반직원 잡무를 같이합니까?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같습니까? 님은 신병이 말년고참한테 말까고 덤비면 어떻게 되는지는 아십니까?
각 잘 잡아서 좋은 대통령이라고 미친과학자님이 말하신 적 있습니까?
좋은 대통령이 각도 잘 잡고 있지 않습니까. 네? 좀 이해라는걸 하시죠?
운하 쫙 파고 집집마다 747한대씩? 나라 말아먹으려고 합니까?
그럼 다른데 들어가는 예산 다 빼돌려서 사람들 굶어죽는데 운하 쫙 깔려있고 밥은 없지만 747있으면 잘사는 나라입니까? 예시를 잡으려면 그럴듯한 예시를 잡으세요.
그리고 로동자가 아니라 노동자! 입니다. 님은 일단 국적부터 까고 말씀하세요.
지금 님 블로그 들어가보고 확인해보고 이거 전화기를 들어야 할지 고민됩니다.
로동자 - [명사]<북한어> ‘노동자’의 북한어
미친과학자 2009/10/30 16:20 #
이명박이 군대에 안간 것은 노블레스 오블리지와 관련이 없습니다. 전혀 관련 없습니다. -> 인정합니다.가카는 노블레스가 아니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분명히 가카는 노블레스라고 썼습니다. 가카의 가족 역시 노블레스라고 썼습니다. -> 그러나 님의 글은 뒤에 귀족노조 운운하는 말을 써놨기 때문에 마치 지위와는 상관없이 돈으로 노블레스가 결정되는 듯한 말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팔뚝에 다이아가 번쩍이는 고귀한 시계를 찬다던지, 아들에게 고귀한 집을 사 준다던지 하는 것과는 별개가 되겠습니다. -> 신경안씁니다. 전 개인의 경제적 자유 보장을 지지합니다. 합법이면 신경안씁니다.
밀짚모자 쓰고 시장에서 과일 팔아서 야간고등학교 다니던 가카의 어린 시절 혹은 젊은 시절은 노블레스가 아닙니다. 가카는 당연히 노블레스입니다. -> 동의합니다.
가카가 노블레스가 아니라는 생각조차 한 적이 없습니다. 당연히 노블레스가 아니던 시절에 오블리지를 하지 않았다고 비난할 것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 동의한다니까요.
같 은 사업장에서 같은 일을 하면서도 신분이 서로 다르기에 급여에 차이가 있다면 당연히 많은 급여를 받는 신분이 노블레스라고 썼습니다. -> "권리"와 "의무"가 달라야 진정한 노블리스입니다. 급여차이로 결정나는 노블리스따위는 없습니다.
아래 위를 뭉뚱그려서 ‘가카는 노블레스가 아닌데 로동자는 노블레스라고 한다더라.’ 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 님 이야기가 그런식으로 들렸습니다.
각 잘 잡아서 좋은 대통령이라면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성군이겠습니다. -> 이건 물타기입니까? 제 글이 이해가 안되요?
각 못 잡아도요. 부산에서 엘에이까지 운하 쫙 파고 집집마다 747비행기 한 대씩 주면 성군소리 듣습니다.
-> 필요없습니다. 비행기있어봐야 둘데도 없고 부산에서 LA까지는 바다가 있는데 무슨 운하입니까. 그런짓을 쓸데없는 삽질이라고 합니다. 불필요한 삽질하라고 대통령 뽑아준거 아닙니다.
我幸行 2009/10/30 19:34 #
류기아님/전화보다 인터넷이 간단합니다.
http://www.nis.go.kr/app/main/index
이리로 하시면 됩니다.
시계받으면 인증 샷 한번 올려주세요. 구경이나 합시다.
我幸行 2009/10/30 19:39 #
미친과학자님/남의 나라 대통령은 각 잘 잡는다고 핑소하면서 우리나라 대텅령은 각 못 잡는다고 까댄거 압니까?
그래서 우리나라에도 각 잘 잡는 대통령있었다고 한 것이고요.
부산에서 엘에이로 운하 팔 수있습니까?
멩바기는 성군으로 칭송받기 글렀다는 뜻 올습니다.
미친과학자 2009/10/30 19:53 #
아예, 우리나라도 각 잘잡는 대통령 계셨었죠. 근데 지금 도마에 올라온것은 이명박입니다. 달력의 년도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그리고 부산에서 LA까지 운하파면 성군소리 듣는다라는 말을 하신것은 님이십니다. 대체 무슨말을 하고싶으신 겁니까?
我幸行 2009/10/30 20:57 #
올해 2009년이 아닙니까?우리집에 달력이없는데요. 어떻게 확인하지요?
혹시 천조국 황상은 군에 안가도 각 잘 잡는데, 명바기는 각 못잡는다고 '오늘도 가카는 경례자세 하나로 까이는거다.'라며 까대신 적이 없습니까?
미친과학자 2009/10/30 21:00 #
아 네. 일단 컴퓨터로 블로깅을 하신다면 윈도우에서 기본적으로 달력을 제공해줍니다.그러니 확인해 보시구요. 뭐 확인 안해도 일단 2009년인거 알고 계시면 됐습니다.
여튼, 지금 문제삼는건요, 우리에게 경례잘하는 대통령이 있었냐 없었냐가지고 그러는게 아니라 지금 가카의 자세를 가지고 문제삼는거거든요?
2009/10/30 16:3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미친과학자 2009/10/30 16:38 #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커맨더 2009/10/30 19:30 # 답글
군에 있다가 가끔 들리면서 덧글 한번 안달았군요.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군 내부 사정이야 뭐.. 다 그렇고 그렇습니다. 이바닥 돌아가는게 다 선무교육 아니면 정신교육 아니겠습니까?
뉴스를 통해서 이슈를 듣는다해도, 귀머거리, 까막눈 신세 된건 어쩔수가 없군요.
모쪼록 추운 겨울에 몸 건강하시길.
스타라쿠 2009/11/06 01:40 # 답글
옛날에는 저 정도 아니었는데...직장 짤렸나;;
발산과 수렴 2009/11/06 19:21 # 답글
가카는 노블리스가 아니지만 돈많이 받는 노동자는 노블레스란다.부분에서
ㄱ김대호님을 연상케 합니다.